멕시코 요리 가이드
멕시코 요리의 식재료와 조리법, 전통을 알아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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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구아 데 망고(agua de mango)란? 맛·레시피
아구아 데 망고는 잘 익은 망고와 물, 설탕으로 만드는 멕시코의 여름 음료예요. 맛과 만드는 법, 잘 맞는 망고 품종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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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구아 데 멜론(agua de melón)이란? 맛·레시피
멜론 과육과 물, 설탕으로 만드는 멕시코의 시원한 음료 아구아 데 멜론. 멜론 고르는 법과 치아시드를 넣는 요즘 방식까지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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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구아(chile de agua) 고추란? 맛·대체 재료
아구아 고추는 오아하카 중앙 계곡을 대표하는 생고추로, 속을 채운 요리와 라하스, 살사에 쓰여요. 맛, 매운 정도,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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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구아칠레(aguachile)란? 맛·세비체와 차이
아구아칠레는 날새우를 라임즙과 세라노 고추, 고수로 재운 시날로아의 해산물 요리예요. 유래와 재료, 세비체와의 차이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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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노나(anona)란? 맛·먹는 법·체리모야와 차이
아노나(Annona reticulata)는 멕시코 남동부와 중앙아메리카의 열대 과일로, 크리미하고 달콤한 속살이 특징이에요. 체리모야, 그라비올라와의 차이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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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도보 돼지 다리(pierna adobada)란? 굽는 법
멕시코 크리스마스의 피에르나 아도바다는 과히요, 안초 고추와 향신료에 재운 돼지 뒷다리를 오래 구운 요리예요. 크리스마스이브 식탁의 주인공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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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볼(chile de árbol) 건고추란? 맵기·용도
가늘고 아주 매운 말린 아르볼 고추를 알아봐요. 살사 마차, 살사 타케라, 매콤한 땅콩 간식의 바탕이 되는 멕시코 대표 건고추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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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볼(chile de árbol) 고추란? 맛·맵기·용도
아르볼 고추는 가늘고 길며 아주 매운 멕시코 건고추예요. 살사 마차, 아르볼 살사, 매운 땅콩의 바탕이 되는 이 고추의 맛과 맵기, 쓰임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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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시토(amashito) 고추란? 맛·매운맛·쓰는 법
아마시토 고추는 멕시코 남동부의 작은 야생 고추로, 타바스코 살사와 치아파스 절임의 기본이에요. 맛과 매운 정도,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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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보카도 잎이란? 맛·쓰는 법·대체 재료
아보카도 잎(Persea americana)은 아니스 같은 향이 나는 멕시코의 오래된 향신 재료예요. 콩 요리, 믹시오테, 몰레 데 오야, 바르바코아에 빠지지 않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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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샤야카틀(axayácatl)이란? 맛·먹는 법
아샤야카틀은 텍스코코 호수에 사는 작은 물벌레로, 볶거나 갈아서 먹어요. 말린 새우 같은 맛과 아우아우틀레와의 차이, 먹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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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우아우틀레(ahuautle)란? 맛·먹는 법
아우아우틀레는 텍스코코 호수의 물벌레 알로, '멕시코 캐비아'라고 불려요. 아스테카 시대부터 먹어 온 이 식재료의 맛과 요리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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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치오테(achiote)란? 맛·쓰는 법·대체 재료
아치오테(Bixa orellana)는 코치니타 피빌과 마야 요리의 바탕이 되는 붉은 씨앗이에요. 레카도, 색, 흙내음 나는 맛과 전통적인 쓰임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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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쿠요(acuyo)란? 맛·특징·쓰는 법
아쿠요는 베라크루스에서 오하 산타(Piper auritum)를 부르는 이름이에요. 아니스 향이 나는 큰 잎으로 타말레, 몰레, 생선 요리에 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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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톨레 데 마사(atole de masa)란? 만드는 법
아톨레 데 마사는 닉스타말화한 옥수수 반죽을 물에 풀어 끓인 멕시코의 하얀 아톨레예요. 걸쭉한 옛 음료의 맛과 만드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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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톨레 데 피놀레(atole de pinole)란? 맛·유래
아톨레 데 피놀레는 볶은 옥수수 가루에 시나몬과 필론시요를 넣어 끓인 멕시코의 따뜻한 음료예요. 고대부터 이어진 유래와 만드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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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초(ancho) 고추란? 맛·맵기·대체 재료
안초 고추는 빨갛게 익은 포블라노를 말린 고추로 몰레, 아도보, 붉은 살사의 바탕이에요. 원산지와 과일 같은 맛, 쓰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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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라체(alache)란? 맛·특징·요리법
알라체(Anoda cristata)는 멕시코 중부의 전통 식용 야생초로, 끈적한 점액질이 특징이에요. 맛과 먹는 법, 유래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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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레그리아(alegría)란? 아마란스 과자·맛
알레그리아는 튀긴 아마란스를 필론시요 시럽으로 굳힌 멕시코 전통 과자예요. 툴예우알코에서 이어져 온 '신들의 곡물' 이야기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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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팔파 음료(agua de alfalfa)란? 맛·만드는 법
알팔파 새싹에 라임과 파인애플을 넣어 갈아 만드는 멕시코의 초록 음료예요. 맛과 만드는 법, 새싹 기르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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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우알리카(Yahualica) 고추란? 매운맛·용도
야우알리카 고추는 할리스코 알토스 지역에서 기르는 아르볼 고추로, 원산지 표시 보호를 받는 멕시코 고추예요. 매운 정도와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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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카몰레스(escamoles)란? 맛·제철·먹는 법
에스카몰레스는 개미알이 아니라 개미의 유충과 번데기예요. 버터처럼 고소하고 볶은 견과류 맛이 나며, 봄철 이달고와 틀락스칼라에서 손으로 채집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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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코베타(escobeta) 버섯이란? 맛·요리법
에스코베타는 멕시코 중부의 소나무·참나무 숲에서 나는 산호 모양의 식용 야생 버섯이에요. 생김새와 맛, 요리법, 주의할 점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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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키테스(esquites)란? 맛·만드는 법·엘로테
에스키테스는 옥수수 알갱이를 에파소테와 고추 국물에 익혀 마요네즈, 치즈, 라임을 올린 멕시코 길거리 간식이에요. 유래와 재료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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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파소테(epazote)란? 맛·쓰는 법·효능
에파소테(Dysphania ambrosioides)는 스페인 정복 이전부터 쓴 향긋한 허브로, 멕시코 요리의 콩, 위틀라코체, 퀘사디아, 수프에 꼭 필요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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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칠라다 미네라스(mineras)란? 유래·만드는 법
엔칠라다 미네라스는 과히요 고추 살사에 적신 또띠아에 치즈를 넣고 닭고기, 감자, 당근을 곁들인 과나후아토의 대표 요리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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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칠라다 베르데스(enchiladas verdes)란?
엔칠라다 베르데스는 닭고기를 넣은 옥수수 또띠아에 토마티요와 세라노 고추 살사를 끼얹고 크림과 치즈를 올린 멕시코 대표 요리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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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카카우아타도(encacahuatado)란? 땅콩 몰레
엔카카우아타도는 땅콩, 안초 고추, 치폴레로 만드는 부드러운 멕시코 중부의 소스예요. 닭고기, 돼지고기, 칠면조와 함께 내는 이 땅콩 몰레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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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마 데 우에보(yema de huevo) 버섯: 맛·요리
예마 데 우에보(Amanita basii)는 멕시코 숲에서 나는 노란 야생 버섯이에요. 멕시코 고유종으로 멕시코주, 틀락스칼라, 푸에블라에서 채집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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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르차타(horchata)란? 맛·만드는 법·유래
멕시코 오르차타는 불린 쌀과 시나몬, 우유, 바닐라로 만드는 하얀 음료예요. 맛과 만드는 법, 스페인 오르차타와의 차이를 정리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