멕시코 요리 가이드
멕시코 요리의 식재료와 조리법, 전통을 알아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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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오쿠일(meocuil)이란? 용설란 흰 애벌레의 맛
메오쿠일은 이달고와 틀락스칼라의 풀케용 용설란에 사는 흰 애벌레예요. 고소한 맛, 전통 채취 방식, 타코와 믹시오테 같은 먹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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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코(chipotle meco) 고추란? 맛·쓰는 법
치폴레 메코는 할라피뇨를 오래 훈연해 말린 크고 스모키한 치폴레예요. 맛과 매운 정도, 모리타와의 차이,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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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테(metate) 맷돌질이란? 방법·쓰임새
메타테는 옥수수, 카카오, 고추, 향신료를 가는 메소아메리카의 돌판이에요. 몰레와 반죽에 맛과 질감을 더하는 오래된 기술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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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테(metate)란? 쓰는 법·몰카헤테와 차이
메타테는 옥수수, 카카오, 고추, 향신료를 가는 직사각형 돌판이에요. 수천 년 이어진 멕시코 전통 요리의 상징으로,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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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칸 오레가노(orégano mexicano)란? 맛·쓰임
멕시칸 오레가노(Lippia graveolens)는 멕시코 반사막 지대의 고유 허브예요. 시트러스와 민트 같은 향, 포솔레·콩 요리·비리아에 쓰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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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머랭(merengues)이란? 만드는 법
멕시코 머랭은 달걀흰자와 설탕으로 만든 가벼운 과자로, 하얗거나 알록달록한 모습으로 시장과 광장에서 팔리는 길거리 간식의 상징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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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바닐라(vainilla)란? 원산지·만드는 법
파판틀라 바닐라(Vanilla planifolia)는 원산지 명칭으로 보호받는 베라크루스의 난초 열매예요. 토토나카의 역사, 만드는 과정과 쓰임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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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사순절(Cuaresma) 음식: 메뉴·의미
새우 전, 몰레에 끓인 로메리토스, 카피로타다, 베라크루스식 생선 요리까지. 고기를 삼가는 40일 동안 멕시코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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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시나몬(canela)이란? 실론·카시아 차이
멕시코 요리에 쓰는 실론 시나몬을 소개해요. 마닐라 갤리온 무역으로 들어온 역사, 몰레, 아톨레, 디저트에서의 쓰임, 카시아와의 차이까지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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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자두(ciruela mexicana)란? 맛·먹는 법
멕시코 자두 호코테(Spondias purpurea)는 새콤달콤한 멕시코 태평양 연안의 열대 과일이에요. 덜 익은 것은 소금과 고추를 뿌려 간식으로, 익은 것은 잼과 음료로 먹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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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전통 발효 음료: 테파체·풀케(pulque)
파인애플 테파체, 용설란 수액 풀케, 테후이노, 테스기노까지. 멕시코 고원과 중부에서 이어져 온 전통 발효 음료와 그 기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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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전통 훈연(ahumado)이란? 기법·나무
멕시코 전통 훈연은 치폴레, 페헤라가르토, 훈제 치즈와 고기를 만드는 기술이에요. 메스키트와 과일나무 같은 장작, 기법의 차이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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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절임(encurtido)이란? 종류·만드는 법
멕시코 절임은 식초와 향신료로 적양파, 할라피뇨 피클, 유카탄식 당근 등을 보관하는 방법이에요. 대표 종류와 만드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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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참깨(ajonjolí)란? 맛·쓰임·몰레
아혼홀리(ajonjolí)는 멕시코에서 부르는 참깨예요. 몰레 포블라노와 오악사카 몰레의 바탕이 되는 참깨의 종류, 멕시코 산지, 요리 쓰임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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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츄러스(churros)란? 맛·종류·초콜릿
멕시코 츄러스는 튀긴 반죽을 시나몬 설탕에 굴려 진한 핫초콜릿과 함께 먹는 간식이에요. 유래와 만드는 법, 속을 채운 종류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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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칠면조(pavo navideño)란? 속·양념
멕시코 크리스마스 칠면조는 고기, 과일, 견과류로 만든 피카디요를 채우고 고추, 향신료, 오렌지 양념으로 구운 12월 24일의 주인공 요리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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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폰체(ponche)란? 재료·맛·마시는 때
멕시코 성탄 폰체는 테호코테, 사탕수수, 구아바, 사과, 필론시요를 넣고 끓이는 포사다의 따뜻한 음료예요. 재료와 맛, 마시는 때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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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피타야(pitaya)란? 종류·맛·먹는 법
피타야는 기둥선인장(Stenocereus)과 덩굴선인장(Hylocereus, 용과)의 열매예요. 멕시코 토종 피타야의 종류와 맛, 먹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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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호박 조림(calabaza en tacha) 레시피
칼라바사 엔 타차는 호박을 필론시요와 시나몬 시럽에 졸인 멕시코 전통 디저트예요. 망자의 날 제단에 꼭 올리는 맛과 만드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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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시티(CDMX) 요리: 대표 음식·먹거리
타코 알 파스토르, 토르타, 틀라코요, 풀케까지. 멕시코 각 지방의 요리가 모여드는 수도 멕시코시티의 음식 문화와 꼭 먹어 볼 메뉴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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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식 고기 염장·건조(salar y curar) 기법
예카픽스틀라의 세시나, 북부의 마차카, 말린 고기, 고추 양념 세시나까지. 멕시코에서 고기를 소금에 절이고 말리는 전통 기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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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식 바칼라오(bacalao)란? 성탄 요리
멕시코식 바칼라오는 말린 대구를 토마토, 올리브, 감자, 구에로 고추, 아몬드와 함께 끓인 크리스마스이브의 대표 요리예요. 재료와 먹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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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주(Edomex) 요리: 고원 대표 음식
카풀우악의 바르바코아, 톨루카의 초리소 베르데, 레르마강 유역의 호수 요리까지. 멕시코시티를 둘러싼 멕시코주 고원 요리의 특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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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라(mora) 고추란? 맛·맵기·모리타와 차이
모라 고추는 모리타보다 큰 훈연 할라피뇨로, 멕시코 중부의 구운 살사와 아도보에 즐겨 써요. 맛, 맵기, 쓰는 법과 모리타와의 차이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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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리타(morita) 고추란? 맛·맵기·치폴레와 차이
모리타 고추는 작게 훈연한 할라피뇨로 달콤한 향과 중간 정도의 맵기를 지녔어요. 맛, 치폴레와의 차이, 살사와 아도보에 쓰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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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스타초네스(mostachones)란? 맛·만드는 법
모스타초네스는 피칸, 시나몬, 필론시요를 넣어 굽는 멕시코 북부의 전통 쿠키예요. 코아우일라 살티요와 이어진 과자의 맛과 만드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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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동고(mondongo)란? 유카탄식 내장 수프
유카탄의 몬동고는 소 양을 아치오테 양념과 사워 오렌지, 플랜틴, 채소와 함께 끓인 붉은 국물 요리예요. 월요일 해장 음식으로 사랑받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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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레 네그로(mole negro)란? 재료·맛·유래
오아하카의 일곱 가지 몰레 가운데 가장 복잡한 몰레 네그로를 소개해요. 칠우아클레 고추, 초콜릿 등 30가지가 넘는 재료와 만드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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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레 데 노비아(mole de novia)란? 흰 몰레
몰레 데 노비아는 아몬드와 잣으로 만드는 하얀 몰레로, 결혼식과 잔치에 어울리는 요리예요. 유래와 재료, 일반 몰레와의 차이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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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레 데 오야(mole de olla)란? 재료·유래
몰레 데 오야는 말린 고추, 소코노스틀레, 옥수수, 호박, 껍질콩, 초초요네스를 넣어 끓인 멕시코 중부의 소고기 수프예요. 든든하고 따뜻한 이 요리를 정리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