멕시코 요리 가이드
멕시코 요리의 식재료와 조리법, 전통을 알아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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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속 바르바코아(barbacoa de pozo)란?
바르바코아 데 포소는 고기를 마게이 잎에 싸서 땅속 구덩이에서 익히는 멕시코 원주민 시대의 조리법이에요. 일요일 바르바코아의 핵심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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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띠아 프레스(tortillera)란? 종류·쓰는 법
또띠아 프레스는 옥수수 반죽을 동그랗게 눌러 주는 멕시코 도구예요. 나무, 무쇠, 알루미늄 등 종류와 제대로 쓰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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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드(manteca) 튀김이란? 멕시코식 쓰는 법
라드(돼지기름) 튀김은 카르니타스, 타말레, 리프라이드 빈스, 또띠아에 깊은 맛을 내는 멕시코 전통 기법이에요. 쓰는 법과 온도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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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시야(raicilla)란? 맛·데킬라와의 차이
라이시야는 할리스코의 산지와 해안에서 여러 아가베로 만드는 원산지 명칭 보호 증류주예요. 과일 향이 풍부한 수제 술의 특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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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하스 타말레(tamales de rajas)란? 속 재료
라하스 치즈 타말레는 멕시코시티에서 사랑받는 채식 타말레예요. 폭신한 반죽에 구운 포블라노 고추, 파넬라 치즈, 초록 살사를 넣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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랍스터 버섯(trompa de puerco)이란? 맛·요리법
트롬파 데 푸에르코(Hypomyces lactifluorum)는 멕시코 소나무 숲에서 나는 선명한 주황색 야생 버섯이에요. 맛과 요리법, 제철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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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체 케마다(leche quemada)란? 만드는 법
레체 케마다는 우유와 설탕을 오래 졸여 걸쭉하고 진한 캐러멜색으로 만든 멕시코 전통 과자로, 카헤타와 여러 우유 디저트의 바탕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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렝구아 데 바카(lengua de vaca)란? 맛·먹는 법
렝구아 데 바카는 새콤한 맛이 나는 멕시코 고원의 야생 나물(켈리테)이에요. 어떤 식물인지, 맛과 손질법, 요리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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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메리토(romeritos)란? 요리법·먹는 때·맛
로메리토는 멕시코 야생 나물을 몰레에 끓이고 말린 새우 전과 감자를 넣은 요리로, 멕시코 중부의 사순절과 성탄 식탁에 올라요. 맛과 먹는 때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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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스카 데 레예스(rosca de Reyes)란? 의미
로스카 데 레예스는 1월 6일 주현절에 먹는 멕시코의 둥근 단빵이에요. 설탕 과일로 장식하고 아기 예수 인형을 숨기는데, 인형을 찾은 사람이 타말레를 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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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코(chile loco) 고추란? 맛·맵기·대체 재료
로코 고추는 멕시코 게레로의 토종 고추로, 살사와 지역 스튜, 게레로식 몰레 베르데에 써요. 맛과 맵기, 쓰는 법, 대체 재료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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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나레스 글로리아(glorias)란? 재료·맛
글로리아는 누에보레온주 리나레스의 전통 과자로, 염소젖을 캐러멜처럼 졸여 견과를 섞고 셀로판에 싼 19세기부터 이어진 북동부의 명물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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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게이 잎(penca) 구이란? 뜻·만드는 법
마게이(용설란) 잎에 고기와 채소를 싸서 굽는 메소아메리카의 조리법을 소개해요. 믹시오테, 바르바코아와의 관계와 풀 향의 비밀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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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멜로 아테(ate de membrillo)란?
마르멜로 아테는 마르멜로 과육과 설탕을 졸여 굳힌 모렐리아의 식민 시대 과자예요. 만드는 법과 치즈와 함께 먹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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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케시타(marquesita)란? 맛·속 재료·유래
마르케시타는 메리다의 바삭한 롤 와플 과자로, 뜨거울 때 에담 치즈와 누텔라나 카헤타를 넣고 말아요. 반죽과 철판에 굽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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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메이(mamey)란? 맛·먹는 법·제철
마메이(Pouteria sapota)는 주황빛 붉은 과육이 달콤한 멕시코 열대 과일로, 아이스크림, 안테, 셰이크로 즐겨요. 제철은 3-7월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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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몬시요(mamoncillo)란? 맛·먹는 법·제철
마몬시요(Melicoccus bijugatus)는 초록 껍질 속에 주황빛 과육이 든 열대 과일이에요. 멕시코 베라크루스, 타바스코, 유카탄에서 즐겨 먹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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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사(masa)란? 닉스타말 반죽 만드는 법·용도
마사는 또띠아, 타말레, 안토히토의 바탕이 되는 닉스타말 옥수수 반죽이에요. 닉스타말로 만드는 과정과 영양, 손질 요령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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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스(max) 고추란? 유카탄 야생 고추·쓰는 법
마스 고추는 유카탄 반도의 작은 야생 고추로, 스니펙 같은 마야식 살사에 써요. 맛과 매운 정도, 하바네로와의 차이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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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로네스 데 레체(macarrones de leche)란?
마카로네스 데 레체는 캐러멜처럼 졸인 우유 반죽을 작게 말아 알록달록한 셀로판에 싼 멕시코 시장의 전통 과자예요. 맛과 만드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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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파파(mafafa)란? 먹는 부위·요리법
마파파(Xanthosoma robustum)는 멕시코의 큰 열대 식물로, 베라크루스, 타바스코, 치아파스, 오아하카에서 잎과 덩이줄기를 먹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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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사노(manzano) 고추란? 맛·맵기·쓰는 법
만사노 고추는 서늘한 고지대에서 자라는 멕시코 생고추로, 검은 씨와 강한 매운맛이 특징이에요. 맛과 쓰는 법, 로코토와의 차이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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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차만텔레스(manchamanteles)란? 과일 몰레
만차만텔레스는 파인애플, 플랜틴, 사과와 안초 고추로 만드는 과일 몰레예요. 푸에블라와 오아하카의 잔치 음식인 이 화려한 몰레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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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린 피킨(piquín) 고추란? 매운맛·가루 활용
말린 피킨 고추는 멕시코 북동부의 작은 야생 고추로, 과일과 과자, 살사에 뿌리는 매운 고춧가루의 원료예요. 매운 정도와 쓰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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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불버섯(panza de ratón)이란? 맛·요리
판사 데 라톤(Lycoperdon perlatum)은 멕시코 고원의 소나무 숲에서 어릴 때 채집하는 식용 말불버섯이에요. 푸에블라, 틀락스칼라, 이달고에서 즐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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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자의 날 아톨레(atole) 종류와 만드는 법
망자의 날 제단에 올리는 아톨레는 닉스타말화한 옥수수로 만든 따뜻한 의례 음료예요. 참푸라도, 흰 아톨레, 과일 아톨레까지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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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자의 날 타말레란? 종류·제단의 의미
망자의 날 제단에 올리는 타말레를 소개해요. 오아하카의 몰레 타말레, 유카탄의 묵비폴로, 치필린 타말레, 재 타말레 등 지역별 종류와 의미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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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누도(menudo)란? 맛·만드는 법·먹는 날
메누도는 소 양과 포솔레용 옥수수, 과히요 고추로 끓인 멕시코 북부의 진한 국물 요리예요. 일요일 아침 해장 음식으로 사랑받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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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멜라(memela)란? 오아하카 길거리 간식
메멜라는 코말에 구워 가장자리를 꼬집은 12-15cm의 옥수수 반죽이에요. 돼지기름 찌꺼기 아시엔토, 검은콩, 살사, 치즈를 올려 먹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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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스칼(mezcal)이란? 데킬라와 차이·마시는 법
메스칼은 익힌 아가베로 만드는 멕시코 증류주예요. 유래와 아가베 품종, 원산지 명칭 보호, 데킬라와의 차이, 마시는 법을 정리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