멕시코 요리 가이드
멕시코 요리의 식재료와 조리법, 전통을 알아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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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스카벨(cascabel) 고추란? 맛·대체 재료
카스카벨 고추는 흔들면 안의 씨가 딸랑거리는 둥근 건고추예요. 볶은 견과 같은 맛과 중간 정도의 맵기, 멕시코 살사 쓰임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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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(cacao)란? 원산지·품종·멕시코 요리
카카오(Theobroma cacao)는 메소아메리카에서 길들인 식물이에요. 크리오요 품종, 아스테카의 화폐, 몰레와 타바스코·치아파스·오악사카의 초콜릿까지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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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우아신틀레(cacahuazintle)란? 쓰임·특징
카카우아신틀레는 알이 크고 흰 멕시코 토종 옥수수로, 포솔레와 부드러운 타말레, 특별한 반죽에 써요. 특징과 손질법, 쓰임새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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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타리나(catarina) 고추란? 맛·쓰는 법·대체
카타리나 고추는 아과스칼리엔테스 지역의 말린 고추로, 카스카벨, 과히요와 비슷해요. 견과류 같은 맛과 매운 정도,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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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데 오야(café de olla)란? 재료·끓이는 법
카페 데 오야는 간 커피에 필론시요와 시나몬을 넣어 토기 냄비에 끓이는 멕시코 전통 커피예요. 재료와 끓이는 법, 문화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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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풀린(capulín)이란? 맛·특징·먹는 법
카풀린(Prunus serotina subsp. capuli)은 멕시코 토종 체리로, 새콤달콤한 검붉은 열매예요. 타말레, 아톨레, 잼, 전통 디저트에 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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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피로타다(capirotada)란? 재료·만드는 법
카피로타다는 마른 빵에 필론시요 시럽, 치즈, 견과류, 건과일을 켜켜이 쌓아 구운 멕시코 사순절 디저트예요. 재료와 만드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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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헤타 아톨레(atole de cajeta)란? 맛·레시피
셀라야의 카헤타에 우유, 시나몬, 옥수수 전분을 더해 걸쭉하게 끓이는 바히오 지방의 따뜻한 음료, 카헤타 아톨레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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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도 데 레스(caldo de res) 재료·끓이는 법
푸체로, 코시도라고도 부르는 멕시코식 소고기 국 칼도 데 레스. 사태, 골수 뼈, 옥수수, 감자, 당근, 차요테를 넣고 끓이는 일요일 가족 요리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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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도 데 마리스코스(caldo de mariscos)란? 맛
칼도 데 마리스코스는 새우, 생선, 조개, 문어를 토마토와 과히요 고추 국물에 끓인 멕시코 해산물 수프예요. 베라크루스, 시날로아식 차이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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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도 데 케소(caldo de queso)란? 맛·만드는 법
칼도 데 케소는 감자, 토마토, 아나하임 고추에 치즈를 넣어 끓인 소노라주의 대표 수프예요. 맛과 재료, 만드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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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도 데 포요(caldo de pollo) 재료·끓이는 법
멕시코식 칼도 데 포요는 뼈째 닭에 당근, 애호박, 차요테, 감자를 넣고 끓인 맑은 황금빛 국이에요. 든든한 집밥이자 대표적인 민간요법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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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도 틀랄페뇨(caldo tlalpeño)란? 맛·조리법
칼도 틀랄페뇨는 멕시코시티 틀랄판에서 시작된 수프예요. 닭 육수에 병아리콩, 아보카도, 훈연향 치폴레, 파넬라 치즈를 더한 따뜻한 한 그릇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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캄페체(Campeche) 요리란? 대표 음식
캄페체 요리는 판 데 카손, 파모 에스카베체, 캄페체식 파누초스로 유명한 멕시코만 연안의 음식으로, 마야와 스페인, 항구 도시의 유산이 어우러져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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컬란트로(culantro)란? 맛·쓰임·고수와 차이
멕시코에서 실란트로 크리오요라 부르는 컬란트로(Eryngium foetidum)는 멕시코 남동부의 향신 허브예요. 고수와 비슷하지만 더 진하고 오래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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컬러 또띠아(tortillas de colores)란? 종류·맛
파란색, 빨간색, 노란색, 흰색, 보라색까지, 멕시코 컬러 또띠아를 소개해요. 토종 옥수수 품종과 맛, 멕시코 옥수수의 다양성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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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레타로(Queretaro) 요리란? 대표 음식
케레타로 요리를 알아봐요. 케레타로식 엔칠라다, 돼지 껍질 속 고르디타, 용설란 잎에 구운 노팔까지, 바히오와 시에라 고르다의 전통 맛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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켈리테 세니소(quelite cenizo)란? 맛·요리법
켈리테 세니소는 멕시코 고원에서 오래전부터 먹어 온 식용 야생초로, 잿빛 잎이 특징이에요. 맛과 먹는 법, 대체 재료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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켈리테(quelites)란? 종류·요리법
켈리테는 메소아메리카 전통에서 이어져 온 야생 또는 반재배 식용 잎채소예요. 대표 종류와 요리법, 멕시코 음식 문화에서의 의미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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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룬다(corundas)란? 만드는 법·먹는 법
코룬다는 초록 옥수수 잎으로 싸서 찐 미초아칸의 삼각형 타말레로, 푸레페차 전통 요리를 대표해요. 만드는 법과 먹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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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마페뇨(comapeño) 고추란? 맵기·쓰는 법·대체
코마페뇨 고추는 멕시코 베라크루스 중부 코마파에서 이름을 딴 토종 고추예요. 살사와 절임, 지역 요리에 쓰는 법과 대체 재료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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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말(comal)에 굽기란? 방법·요령·재료별 시간
코말에 굽기는 말린 고추, 씨앗, 향신료, 또띠아의 맛을 끌어올리는 멕시코 전통 기법이에요. 재료별 방법과 태우지 않는 요령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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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미테코(comiteco)란? 맛·메스칼과 차이
용설란 수액 아과미엘과 파넬라로 빚는 치아파스의 증류주 코미테코. 식민지 시대부터 이어진 역사와 메스칼, 데킬라와의 차이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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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아우일라 요리(coahuilense) 대표 음식
카브리토 구이, 풀케 빵, 북부식 돼지고기 아사도, 사막의 와인 산지 파라스까지, 멕시코 북부 코아우일라주 요리를 소개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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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치니타 피빌(cochinita pibil)이란? 맛·유래
코치니타 피빌은 돼지고기를 아치오테와 사워 오렌지에 재워 바나나 잎에 싸서 익히는 유카탄 요리예요. 재료와 유래, 피브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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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카다(cocada)란? 코코넛 과자·만드는 법
코카다는 코코넛 채에 설탕, 우유, 달걀을 넣어 졸여 굽는 멕시코 전통 과자예요. 맛과 종류, 만드는 법, 유래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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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로린(colorín) 꽃이란? 요리법·제철·주의점
콜로린 꽃은 괄룸보라고도 부르는 에리트리나 나무의 붉은 식용 꽃이에요. 사순절에 따서 요리하는 전통과 손질법, 주의할 점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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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에리토스(cueritos)란? 맛·먹는 법
쿠에리토스는 돼지 껍질을 삶아 식초에 절인 멕시코 간식으로, 치차론과 달리 말랑하고 쫀득하며 새콤해요. 토스타다에 올려 차갑게 먹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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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에틀라(cuetla)란? 맛·먹는 법·식용 애벌레
쿠에틀라는 푸에블라 북부 산지의 식용 애벌레예요. 베이컨 같은 맛, 쿠아히니쿠일 나무에서의 채집, 7월의 타코와 살사 요리를 소개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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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차마(cuchamas)란? 맛·먹는 법·제철
테우아칸 계곡과 오아하카의 우이사체 나무에서 거두는 식용 애벌레 쿠차마. 6-7월 짧은 제철, 풀 향 나는 맛, 타코와 살사에 쓰는 법을 알아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