멕시코 요리 가이드
멕시코 요리의 식재료와 조리법, 전통을 알아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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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르타 페피토(pepito)란? 재료·맛
페피토는 철판에 구운 테레라 빵에 소고기 스테이크, 녹인 치즈, 아보카도, 할라피뇨를 넣은 멕시코시티의 토르타예요. 재료와 맛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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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스타다(tostada)란? 토핑·먹는 법·종류
토스타다는 옥수수 또띠아를 튀기거나 말려 바삭하게 만든 멕시코 간식으로, 팅가, 닭고기, 콩, 해산물을 올려 먹어요. 지역별 종류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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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포(totopos)란? 수제 또띠아 칩 만드는 법
수제 토토포는 오악사카 테우안테펙 지협의 바삭하게 말린 또띠아예요. 오래 두고 먹는 사포테카 전통과 집에서 만드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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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나(tuna)란? 선인장 열매 종류·제철
투나는 노팔 선인장의 열매로, 멕시코는 세계적인 생산국이에요. 흰 투나, 붉은 투나 등 품종과 6-10월 제철, 가시 없이 껍질 벗기는 법과 먹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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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바(tuba)란? 야자 수액 음료·만드는 법
투바는 콜리마와 게레로에서 마시는, 코코야자 수액으로 만든 전통 음료예요. 필리핀에서 건너온 유래와 수액을 받는 방법, 마시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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튀긴 퀘사디아(quesadillas fritas)란? 속 재료
튀긴 퀘사디아는 옥수수 반죽에 위틀라코체, 호박꽃, 버섯, 치즈를 넣고 라드에 튀긴 멕시코시티의 길거리 간식이에요. 속 재료와 먹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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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롬파(trompa) 고추란? 맛·맵기·쓰는 법
우아스테카 지방의 생고추 트롬파. 거대한 타말레 사카우일과 우아스테카식 살사, 베라크루스·이달고·산루이스포토시의 스튜에 쓰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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틀라코요(tlacoyo)란? 속 재료·만드는 법
틀라코요는 파란 옥수수 반죽에 잠두, 콩, 레케손을 채워 코말에 구운 스페인 이전부터 이어진 간식이에요. 멕시코 중부 시장의 대표 간식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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틀락스칼라(Tlaxcala) 요리란? 대표 음식
틀락스칼라 요리는 틀라틀라파스, 몰레 프리에토, 인형 타말레, 식용 곤충, 오래된 옥수수 전통으로 이루어진 멕시코에서 가장 작은 주의 음식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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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누초스(panuchos)란? 유카탄 간식·만드는 법
파누초스는 부푼 또띠아에 검은콩을 채워 튀기고 코치니타 피빌, 절인 적양파, 아보카도를 올리는 유카탄의 대표 간식이에요. 맛과 만드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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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라디토(paradito) 고추란? 매운맛·쓰는 법
파라디토 고추는 멕시코 북서부 산지에서 자라는 작은 야생 고추로 칠테핀과 가까운 친척이에요. 매운맛, 살사와 피클 등 쓰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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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란 옥수수 반죽(maíz azul)이란? 맛·쓰임
파란 옥수수 반죽은 틀락스칼라, 멕시코주, 푸에블라의 토종 옥수수로 만들어요. 안토시아닌 색소, 과일 같은 맛, 틀라코요와 메멜라 같은 쓰임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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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시야(pasilla) 고추란? 맛·맵기·쓰는 법
파시야 고추는 칠라카 고추를 말린 것으로 몰레 네그로, 살사 보라차, 아도보의 바탕이에요. 맛과 맵기, 다른 건고추와의 차이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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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파야(papaya)란? 맛·품종·먹는 법
파파야(Carica papaya)는 메소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열대 과일로, 주황색 과육이 달콤해요. 멕시코 품종과 맛, 먹는 법, 그린 파파야 활용법까지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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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파출레스(papadzules)란? 유래·만드는 법
파파출레스는 옥수수 또띠아에 다진 삶은 달걀을 넣고 호박씨 소스를 끼얹은 유카탄 마야 요리예요. 유래와 재료, 만드는 법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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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팔로(pápalo)란? 맛·쓰는 법·세미타
파팔로(Porophyllum macrocephalum)는 진한 고수와 운향을 섞은 듯한 향이 나는 푸에블라의 허브예요. 세미타, 틀라코요, 국물 요리에 생으로 곁들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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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팔로켈리테(papaloquelite)란? 맛·쓰는 법
파팔로켈리테(Porophyllum ruderale)는 푸에블라 요리에 쓰는 향이 강한 허브예요. 세미타, 틀라코요, 타코에 생으로 올리는 법과 맛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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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 데 무에르토(pan de muerto)란? 의미·종류
판 데 무에르토는 멕시코 죽은 자의 날에 먹는 의례용 빵이에요. 뼈와 눈물 모양 장식, 오렌지꽃과 아니스 향, 지역별 종류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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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시타(pancita)란? 레시피·메누도와 차이
판시타는 멕시코시티식 메누도로, 소 양을 과히요나 안초 고추 국물에 에파소테를 넣고 끓인 국이에요. 옥수수 알갱이는 넣지 않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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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초콜릿(chocolate de mesa)이란? 마시는 법
멕시코 판초콜릿은 카카오, 시나몬, 설탕으로 만든 오악사카·타바스코·치아파스의 전통 초콜릿이에요. 역사와 종류, 전통적인 쓰임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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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각(anís estrella)이란? 향·멕시코 요리 쓰임
팔각(스타 아니스)은 멕시코의 빵, 아톨레, 크리스마스 폰체, 과자에 쓰이는 아시아 향신료예요. 몰레와 소시지에도 향을 더하는 쓰임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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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랑케타(palanqueta)란? 맛·만드는 법
팔랑케타는 볶은 땅콩이나 씨앗을 필론시요나 꿀 캐러멜로 굳힌 멕시코 전통 과자예요. 종류와 집에서 만드는 법, 보관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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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로마(paloma) 칵테일이란? 레시피·유래
팔로마는 데킬라에 자몽 탄산음료와 라임즙을 넣고 잔 테두리에 소금을 묻힌 멕시코 대표 칵테일이에요. 레시피와 유래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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팜바소(pambazos)란? 유래·만드는 법
팜바소는 흰 빵을 과히요 고추 소스에 적셔 굽고, 초리소 감자, 양상추, 치즈, 크레마를 채운 멕시코시티의 대표 길거리 샌드위치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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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론(perrón) 고추란? 과일 향 매운맛·쓰는 법
페론 고추는 만사노 고추라고도 부르는 Capsicum pubescens로, 검은 씨와 과일 향 나는 매운맛이 특징이에요. 특징과 쓰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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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피토리아(pepitorias)란? 호박씨 과자
페피토리아는 하얀 웨이퍼에 필론시요 시럽을 바르고 볶은 호박씨를 붙인 멕시코 중부의 전통 과자예요. 맛과 유래, 만드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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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블라노(poblano) 고추란? 맛·맵기·속 채우기
포블라노 고추는 속 채운 고추 요리와 칠레스 엔 노가다에 가장 많이 쓰는 생고추예요. 역사, 맵기, 푸에블라를 상징하게 된 이유를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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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사다(posadas) 음식: 대표 메뉴와 전통
12월 16-24일 멕시코 포사다에서는 따뜻한 폰체, 타말레, 아톨레, 부뉴엘로, 아이들을 위한 과자 꾸러미를 나눠요. 대표 음식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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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솔(pozol)이란? 재료·마시는 법
포솔은 닉스타말 옥수수 반죽과 카카오, 물로 만든 스페인 정복 이전의 발효 음료예요. 타바스코와 치아파스에서 들일을 하며 마시는 포솔의 맛과 만드는 법을 알아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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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솔레(pozole)란? 유래·종류·레시피
포솔레는 카카우아신틀레 옥수수와 고기를 오래 끓인 멕시코의 진한 국물 요리예요. 유래와 재료, 붉은·흰·초록 포솔레를 정리했어요.